종합 인성 검사 KHAI-P
— 30개 인성역량을 데이터로
KHAI-P는 일반 성격검사가 아니라, 국내 기업·기관에서의 성공적 수행과 관련된 성격요인을 ‘역량화’한 역량 기반 인성검사입니다. 개인·과업·관계 3개 차원 30개 인성역량을 정량 점수로 진단하고, 거짓응답·일관성 척도로 응답 신뢰도부터 검증한 뒤, 전체 응시자 평균과 비교한 S~D 등급을 제공합니다. 결과는 대규모 스크리닝용 데이터 리포트와 면접용 개인 리포트, 두 형태로 받습니다.
종합 인성 검사(인성검사)는 지원자의 성격·태도·대인관계 성향을 표준화된 문항으로 측정해 채용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선발 도구입니다. 그중 KHAI-P는 조직에서의 성과·성장과 관련된 성격요인을 30개 인성역량으로 구조화하고, 응답의 진실성까지 검증하는 역량 기반 채용 인성검사입니다.
01인성검사, 왜 지금 ‘역량 기반’이어야 하나?
역량 기반 인성검사는 채용 실패 비용을 채용 단계에서 줄이기 위한 도구입니다. 국내 기업 84.7%가 1년 내 조기퇴사를 경험하고, 신입 1명의 조기퇴사 비용은 1,350만~2,230만 원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서류도 면접도 좋았습니다. 면접관 셋 모두 “인상이 좋다”고 했죠. 그런데 3개월 만에 팀과 부딪히더니, 6개월을 못 채우고 나갔습니다. 채용 공고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이 장면의 문제는 면접관의 실력이 아니라 도구의 한계입니다. 짧은 면접의 ‘인상’은 준비된 답변과 첫인상 편향(후광 효과)에 쉽게 흔들립니다. 실제 데이터가 이를 보여줍니다.
글로벌 HR의 처방은 일치합니다. 학력·경력 같은 간판 대신 실제 역량(skills)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스킬 기반 채용이 주류가 됐고, 머서(Mercer)는 Global Talent Trends 2026에서 인재 데이터를 “재무 데이터와 같은 엄밀함으로” 다루라고 권고합니다. BCG 역시 간판이 아닌 역량 중심으로 뽑은 인력이 더 오래 재직하고 몰입도가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문제는 실행입니다 — 고용주 절반 이상이 “지원자가 주장하는 역량의 검증”을 스킬 기반 채용의 최대 걸림돌로 꼽습니다.
KHAI-P는 바로 이 검증 문제를 풀기 위해, 처음부터 역량 기반 인사선발을 목적으로 개발된 인성검사입니다.
비용의 저울. 검사 비용은 채용 실패 1건의 손실(1,350만~2,230만 원)과 비교하면 극히 일부입니다. 잘못 뽑은 뒤 치르는 비용과, 뽑기 전에 확인하는 비용 — 어느 쪽이 합리적일까요?
02KHAI-P는 무엇을 측정하나?
KHAI-P는 한 사람의 인성을 개인성향 · 과업성향 · 관계성향 3개 차원, 9개 인성요소, 30개 세부 인성역량으로 구조화해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측정 대상은 전문성(직무 지식·기술)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인성역량입니다. 조직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을 세 차원으로 나누고, 이 역량들이 성과(performance)와 성장(development)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진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한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
조직구성원이자 개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인성적 요소임무와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인성
조직 내 맡은 바 임무와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성적 요소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인성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어울리는 데 필요한 인성적 요소30개 세부 역량 — 정의까지 명확하게
각 역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되어 있어, 면접에서 검증할 지점을 그대로 짚어줍니다. 인재상 키워드(예: “책임감 있는 인재”, “도전하는 인재”)를 아래 역량에 매핑하면, 추상적 인재상이 정량 점수가 됩니다. 차원을 눌러 30개 역량의 정의를 확인해 보세요.
개인성향10개 역량
과업성향14개 역량
관계성향6개 역량
03이 검사, 그리고 이 응답을 믿을 수 있나?
두 겹으로 검증합니다. 검사 자체의 신뢰도·타당도는 55,000명+ 표준화 표본으로, 각 응답의 진실성은 거짓응답·일관성 척도로.
검사가 통계적으로 검증되어 있어도, 개별 지원자가 ‘좋은 척’ 응답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KHAI-P는 점수를 해석하기 전에 그 응답 자체를 믿을 수 있는지부터 두 가지 척도로 확인합니다.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 스스로를 더 바람직하게 포장한 응답인지를 사회적 바람직성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동일·유사 문항에 일관되게 응답했는지 확인해, 무성의하거나 신뢰하기 어려운 응답 패턴을 가려냅니다.
응답신뢰도 표시. 두 척도의 검증 결과는 종합결과에 ‘정상’ 또는 ‘주의(부적합)’로 표시됩니다. 이 응시자의 결과를 어느 정도 신뢰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리포트가 먼저 알려줍니다.
04결과 리포트는 어떤 형태로 받나?
KHAI-P 결과는 지원자 점수 + 전체 응시자 평균 + 정규분포 기반 S~D 5등급으로 제공됩니다. ‘높은 점수인지’가 아니라 ‘어느 위치인지’를 보여줍니다.
점수 하나만 던지는 리포트는 해석 부담을 채용 담당자에게 떠넘깁니다. KHAI-P는 전체 응시자의 종합 점수 분포를 기준으로 등급을 산출하고, 개인 점수 옆에 응시자 평균을 항상 함께 표기합니다.
개인별 결과 보고서 미리 보기
다음 채용의 면접장을 상상해 보세요. 면접관 손에 이 한 장이 들려 있다면 — “인상이 좋다” 대신 “책임감 81점, 응시자 평균보다 낮으니 이 부분을 확인해 보자”는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제공되는 산출물 2종
전체 응시자 데이터 리포트 (Excel)
- 응시자 전체 결과를 Excel로 일괄 제공
- 인적사항 · 응답신뢰도 · 종합평점 · 등급 · 순위
- 개인·과업·관계 차원별 점수까지 한 표에
- 대규모 지원자 스크리닝에 바로 활용
개인별 결과 보고서
- 인적사항 · 종합결과 한 화면 요약
- 차원별 결과 — 지원자 vs 응시자 평균
- 30개 세부역량의 점수와 정의를 함께 제시
- 면접 시 지원자 참고자료로 즉시 활용
05어떤 채용에, 어떻게 활용하나?
KHAI-P는 대규모 스크리닝부터 면접 연계, 인재상 평가, 외국인 채용까지 — 채용 단계 전반에서 활용됩니다.
KHAI-P는 합격·불합격을 자동 결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더 정확한 채용 의사결정을 돕는 진단 자료입니다. 결과는 면접 등 다른 전형 자료와 함께 종합적으로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도입 절차 — 보통 1~2일 안에 시작
- 문의·상담채용 대상·규모·검증 목표를 공유하면 적합한 검사 구성과 견적을 안내받습니다.
- 검사 설계인재상·직무 기준에 맞춰 검사 구성과 활용 기준을 설계합니다.
- 지원자 응시PC·모바일 온라인 응시 — 200문항, 약 30분.
- 결과 리포트전체 데이터 리포트(Excel)와 개인별 보고서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