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I-O PLUS
— 갈등·이직 위험을 채용 단계에서
KHAI-O PLUS는 단일 점수가 아니라 17개 척도의 결합 패턴으로 입사 후 갈등 위험과 이직 위험을 각각 진단하고, 위험이 높은 척도를 검증할 면접 질문을 AI가 자동 제안합니다. 낮음·보통·높음 3단계 등급과 응답 신뢰도까지 함께 제공하며, 단독 응시하거나 조직적합도(KHAI-O) 검사의 추가 보고서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KHAI-O PLUS는 조직적합도 검사의 척도 데이터를 갈등 위험·이직 위험 두 축으로 재해석하는 심화 진단 검사입니다. 각 위험을 종합 점수·등급으로 제시할 뿐 아니라, 그 위험을 면접에서 검증할 질문까지 AI가 생성해, 진단에서 면접 실행까지 하나로 연결합니다.
01왜 갈등·이직을 ‘따로’ 진단해야 하나?
갈등과 이직은 서로 다른 척도가 작동하는 서로 다른 위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인성 점수로 뭉뚱그리면, 정작 대비해야 할 위험이 무엇인지 흐려집니다.
두 사람을 뽑았습니다. 한 명은 회의마다 날을 세워 팀을 긴장시켰고, 다른 한 명은 조용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직서를 냈습니다. 문제의 ‘종류’가 완전히 달랐는데, 채용 때 본 건 똑같이 무난한 인상뿐이었습니다.
앞 사람의 위험은 갈등, 뒷사람의 위험은 이직입니다. 갈등은 공격성·충동·타인경시 같은 척도에서, 이직은 고립·불안·낮은 몰입 같은 척도에서 신호가 옵니다. 두 위험을 하나로 합치면 어느 쪽도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KHAI-O PLUS는 이 둘을 분리해 진단합니다.
보이지 않는 비용. 갈등은 주변 동료의 번아웃과 이탈로, 이직은 채용·교육 매몰비용으로 번집니다. 두 위험을 채용 단계에서 나눠 보면, 무엇을 면접에서 확인할지가 분명해집니다.
02무엇을 진단하나 — 두 위험 축과 17척도
조직적응성·이상성향 17개 척도를 위험 영역별로 가중 결합해, 갈등 위험과 이직 위험 두 지표로 산출합니다.
조직 내 갈등 가능성
조기 이탈 가능성
진단의 토대가 되는 6개 척도 계열
조직적응성·이상성향 척도를 갈등·이직 위험으로 재해석하는 6개 계열입니다.
공격성·충동성·경계선 등. 감정 조절이 어려울수록 갈등이 직접 유발됩니다.
타인경시·비협조·냉담·비도덕 등. 협업 거부·동료 폄하가 갈등으로 이어집니다.
불안·우울·자기비하 등. 정서적으로 흔들릴수록 적응이 어려워 이직으로 연결됩니다.
고립·나태·의존성 등. 소속감과 몰입이 낮을수록 조기 이탈 위험이 높아집니다.
관심욕구·집착 등. 인정 결핍 시 갈등·이탈 양쪽으로 작동하는 양면 척도입니다.
긍정 인상 척도. 지나치게 우호적으로 응답했는지를 점검해 해석 한계를 제시합니다.
03AI가 면접 질문까지 만든다 — 핵심 차별점
KHAI-O PLUS는 점수만 던지지 않습니다. 위험이 높은 척도를 면접에서 검증할 질문을 AI가 생성해, 진단을 면접 실행으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데이터가 뒷받침합니다. 정해진 기준으로 진행하는 구조화 면접은 즉흥적인 비구조화 면접보다 직무 성과 예측력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널리 인용되는 메타분석에서 구조화 면접의 예측 타당도는 약 0.51, 비구조화 면접은 약 0.38로 보고됩니다. 문제는 ‘무엇을 물을지’를 매번 설계하기 어렵다는 것 — KHAI-O PLUS는 이 지점을 자동화합니다.
04어떻게 등급을 매기나 — 3단계 위험
각 위험 영역의 종합 T점수(평균 50·표준편차 10)를 낮음·보통·높음 3단계로 분류합니다.
평균 이하의 안전 구간. 해당 위험이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평균 수준. 보조 척도의 위험 신호를 함께 확인합니다.
주의 구간. 면접에서 해당 척도를 집중 검증할 것을 권장합니다.
산출 방식. 주요 척도(가중치 높음)와 보조 척도(가중치 낮음)를 가중 평균해 종합 T점수를 계산하고, 이상성향 척도의 백분율은 정규분포 환산으로 동일 단위로 통일합니다. 도입 기업의 응시자 데이터가 축적되면 자사 모집단 기준으로 재보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 보고서 구성 (4페이지)
표지 · 종합 요약
인적사항과 갈등·이직·응답신뢰도 종합 요약 카드
개요 · 연관성
척도가 왜 갈등·이직과 연결되는지에 대한 설명
갈등 위험 진단
종합 게이지 + 주요·보조 척도 막대 + AI 해석
이직 위험 · 면접
이직 위험 진단 + 응답 신뢰도 + 면접 권장 질문
05어떤 채용에, 어떻게 활용하나?
최종 면접 전 위험 스크리닝, AI 질문으로 면접 설계, 채용 후 온보딩·배치 참고까지 이어집니다.
조직적합도 판정은 KHAI-O, 갈등·이직 심화 진단과 면접 질문은 KHAI-O PLUS — 함께 쓰면 ‘거를 사람’과 ‘면접에서 확인할 지점’을 한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도입 절차 — 보통 1~2일 안에 시작
- 문의·상담채용 대상·규모와 활용 방식(단독/추가 보고서)을 공유하면 검사 구성과 견적을 안내받습니다.
- 검사 설계채용 기준에 맞춰 위험 영역 활용 방식과 면접 질문 연계를 설계합니다.
- 지원자 응시PC·모바일 온라인 응시 — 193문항, 30분 내외.
- 결과 리포트갈등·이직 위험 진단과 AI 해석·면접 질문이 담긴 보고서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