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I-P · 종합 인성 검사
거짓응답 척도까지, 믿을 수 있는 결과
외주 검사는 타당도가 의심스러웠는데, 거짓응답 척도까지 포함돼 결과 신뢰도가 다릅니다. 리포트가 면접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정리돼 있어요.
★★★★★KHAI-O · 조직 적합도 검사
18개 요인이 실제 퇴사율과 맞았어요
18개 요인 진단이 조직 적응력과 스트레스 내성을 정확히 짚어줬습니다. 이직 위험 지표가 실제 퇴사율과 맞아떨어져 채용 결정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O
채용팀 차장
○○ 금융그룹 · P/O 통합 도입
★★★★☆KHAI-O PLUS · 갈등·이직 위험진단
기존 응답으로 이직 위험까지 확인
기존 KHAI-O 응답만으로 갈등·이직 위험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장기 재직 가능성이 낮은 지원자를 사전에 걸러냈습니다.
★★★★★KHAI-A · 직무 능력 검사
학력 밖의 직무 능력을 숫자로 검증
학력 외에 직무 수행 능력을 객관 지표로 검증할 수 있어, 기술직 채용의 변별력이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KHAI-N · 직업 기초능력 검사
NCS 공공 채용에 바로 적용
NCS 기준에 맞춰 공공 채용에 바로 적용했습니다. 직무별로 영역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운영이 편했어요.
★★★★★KHAI-CF · 컬처핏 진단 검사
우리 기준으로 컬처핏을 정의
우리 고성과자 기준으로 핵심역량을 직접 설정해 평가하니, 같은 지원자도 우리 조직 관점에서 다르게 보였습니다.
★★★★★KHAI-SPI · 안전 성향 검사
재직자 사고 예방·위험 가시화, 안전교육 자료로도 활용
화학 사업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채용뿐 아니라 재직자 대상으로도 안전 성향을 진단했습니다. SPI 결과로 개인·조직의 안전 위험 요소가 데이터로 가시화되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관점에서 의미가 컸어요. 진단 리포트를 안전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고 있어 현장 활용도가 높습니다.
SPI
공장 HR 담당
국내 대기업 화학 그룹사 · 재직자 대상
★★★★★종합 인성 검사 + 조직 적합도 검사
스타트업, 한 명이 팀 전체를 좌우합니다
소수 정예로 뽑다 보니 한 명의 조직 적합도가 팀 전체를 좌우합니다. KHAI-P로 신뢰성·태도를, KHAI-O 18개 요인으로 조직 적응력을 함께 보니 실력은 좋아도 초기 스타트업 문화에 안 맞을 사람을 미리 걸러낼 수 있었어요. 거짓응답 척도 덕에 면접에서 놓치던 부분까지 잡힙니다.
P + O
공동창업자 / 대표
○○ 스타트업 · 상시 채용
★★★★★종합 인성 검사 + 안전 성향 검사
건설 현장 외국인 채용, 안전 위험군을 먼저 거릅니다
현장 인력에 외국인 비중이 높은데, 언어 장벽 때문에 면접만으로는 기본 태도나 안전 의식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KHAI-P 다국어로 성실성·책임감 같은 기본 인성을, SPI로 안전 성향을 모국어 동일 기준으로 평가하니 투입 전에 사고 위험군을 미리 가려낼 수 있었어요. 건설 현장은 사고 한 번이 치명적이라, SPI가 74문항·15분으로 빠르게 끝나는 것도 현장 운영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P + SPI
현장 소장
○○ 건설사 · 외국인 건설인력 다수 채용
★★★★☆종합 인성 검사 + 컬처핏 진단 검사 + 안전 성향 검사
위생·문화·안전, 세 검사를 겹쳐서
제과제빵 라인은 위생·안전 태도가 곧 품질이라 세 검사를 묶어 씁니다. KHAI-P로 성실성·책임감, CF로 우리 공장 인재상(위생·팀워크) 적합도, SPI로 안전 성향을 봅니다. 세 결과를 겹치면 '기본기 되고, 문화 맞고, 안전한' 지원자가 또렷이 남아요. 다만 세 검사를 한 번에 안내하는 응시 흐름은 조금 더 매끄러웠으면 합니다.
★★★★★갈등·이직 위험진단 검사 + 종합 인성 검사
추가 응시 없이 장기 재직 가능성 확인
재직자 이직 이슈가 커서 신규 채용에 KHAI-P 기본 인성 + O PLUS 갈등·이직 위험을 함께 진단합니다. O PLUS는 기존 KHAI-O 응답으로 바로 심화 분석돼, 추가 응시 없이 장기 재직 가능성이 낮은 후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종합 인성 검사 + 직무 능력 검사
태도와 직무 능력을 함께 검증
직무에 인지 능력이 중요한 포지션이라 KHAI-P로 태도·신뢰성을, KHAI-A로 CHC 기반 직무 능력을 함께 봅니다. 학력·스펙만으론 안 보이던 문제 해결력이 점수로 나와 기술직 변별에 큰 도움이 됐어요. 다만 A 검사가 70분이라 응시자 안내는 신경을 좀 써야 했습니다.
★★★★☆컬처핏 진단 검사 + 갈등·이직 위험진단 검사
문화 적합도 × 이직 위험, 교차 분석
컬처핏으로 우리 조직 핵심역량 적합도를, O PLUS로 갈등·이직 위험을 함께 봅니다. '문화엔 맞는데 이직 위험이 높은' 조합, '핏은 애매해도 안정적인' 조합이 데이터로 구분돼 채용 논의가 훨씬 구체적이어졌어요. CF는 요인을 직접 설정하는 초기 세팅에 손이 가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갈등·이직 위험진단 검사 + 컬처핏 진단 검사
이탈 위험과 업무 특수성, 둘 다 놓치지 않았어요
RISE 사업 교직원은 사업 기간이 정해져 있고 업무 특수성이 커서, 중도 이탈이 곧 사업 차질로 이어집니다. O PLUS로 갈등·이직(이탈)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컬처핏은 우리 사업단 직무 특성에 맞는 요인을 직접 설정해 적합도를 봤어요. 두 결과를 겹쳐 보니 '업무 특성에 맞으면서 끝까지 함께할' 지원자를 또렷이 가려낼 수 있었습니다.
O+ + CF
교직원 채용 담당
○○ 대학교 · RISE 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