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I-F · CULTURE FIT · 요약
컬처핏 검사우리 회사가 컬처를 직접 정의하는 진짜 컬처핏
같은 인성검사 결과라도 ‘누구의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컬처핏은 달라집니다. KHAI-F는 검증된 KHAI-P 문항을 쓰되, 회사가 직접 핵심역량과 가중치를 설정하여 ‘우리 조직에 맞는 사람인가’를 판단합니다.
일반 컬처핏 vs KHAI-F
✕ 일반적인 ‘컬처핏’
- · 검사 제작사가 정한 고정 기준
- · 어느 회사가 봐도 결과가 동일
- · 인성검사 결과에 이름만 ‘컬처핏’
- · 우리 조직의 인재상이 반영 안 됨
✓ KHAI-F의 ‘진짜’ 컬처핏
- · 회사가 핵심역량을 직접 선정·가중
- · 우리 회사 고성과자 기준으로 평가
- · 같은 지원자도 회사마다 다른 점수
- · 검증된 KHAI-P 문항 기반(신뢰도 확보)
진단 프로세스
1
핵심역량 선정·가중
필수역량 Top5(순위별)+역량군 Top3, 순위별 가중치 부여
2
합의 회의
결정권자·평가자 응답 → 결정권자가 최종 확정 → 기준 잠금
3
지원자 응답
지원자는 검증된 KHAI-P 인성문항에 응답
4
매칭·자동 보고
회사 기준 가중평균 매칭 → 종합점수·등급·채용 권고
차별점 ① 기준 단위를 자유롭게
“영업팀의 인재상과 연구팀의 인재상은 다릅니다 — 조직마다 다른 컬처핏 기준을 담습니다.”
차별점 ② 응답 신뢰성 자동 검증
● 원점수 등급 vs 본인 내 상대등급
두 등급이 어긋나면 ‘응답 부풀림’ 신호로 표시
● L척도·일관성 척도 내장
사회적 바람직성에 의한 거짓·비일관 응답 검출